태그 : SLIK
2008/03/30   SONY DT 55-200mm F4-5.6 +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 ETC [7]
SONY DT 55-200mm F4-5.6 +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 ETC
E-3를 방출하면서 생각했던게 차라리 알파200에 투자를 하고 돈을 남겨야겠다. 였습니다.

판매후 렌즈 두개와 삼각대구입하고 바디 할부금 처리끝냈습니다.


먼저 구입한 렌즈 2종입니다.

망원렌즈 : SONY DT 55-200mm F4-5.6 (SAL55200)

광각+접사 지원 표준줌렌즈 :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니콘마운트에는 HSM이 붙어 나오는 모델입니다)

기존의 번들렌즈 : SONY DT 18-70mm F3.5-5.6 (SAL1870)

<시그마 18-50과 소니 SAL55200>

<최대 망원 크기비교>

시그마렌즈가 다소 무거운편이라 그냥 놔두면 줌이 흘러내려서 잡느라 손이 함께 찍혔습니다.

사진 찍을때는 렌즈를 잡고 찍으니 문제가 없지만 저렇게두니 정말 잘도 내려오더군요;

줌 LOCK 버튼이 있지만 반대의 방향으로만 락이 걸리더군요.



소니 망원렌즈의 경우 가격+무게+망원 세가지 모두 충족시키는 모델입니다.

무게는 함께 찍힌 시그마렌즈의 절반정도에 환산시 300미리. 가격은 절반도 안됩니다.

휴대가 편하고 55미리 부터 지원해줘서 일상사진에도 활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참고사진 보러가기)


시그마렌즈는 최소조리개가 2.8고정이라 사진흔들림이 적고 아웃포커싱이 쉽게 일어납니다.

게다가 접사거리는 거의 렌즈에 딱 붙인 수준까지 문제 없더군요.

<번들렌즈에 사용중인 후지야마 MC-UV 접사>


.... 이런걸 지우개 현상이라고 하나요; 찍어놓고도 놀랐습니다.

번들렌즈로 이용하던 아웃포커싱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새로 구입한 렌즈에는 시그마 DG UV 필터>


UV필터는 시그마 제품을 구입했는데 가격대비가 참 좋네요

E-3 잠깐 쓸때 고가형제품인 슈나이더 필터를 사용해봤는데

UV필터는 렌즈 보호용 소모품임에도 너무 고가라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에반해 시그마필터는 품질도 좋으면서 가격도 높지 않아 만족중입니다.

<SAL1870 최대망원 상태와 SAL55200의 크기 비교>


번들렌즈만 필터가 다를정도로 왕따분위기긴해도

일상에서 사용하기 가장 편한 화각과 초점거리를 지원합니다.

게다가 정말 무슨 장난감같은 무게라 휴대용으로는 가장 많이 쓰게될듯합니다.

찍힌 사진 품질도 결코 떨어지지 않아요.


다음은 삼각대 : SLIK Sprint Pro GM

크기조절범위도 넓은주제에 무게는 가볍고, 견고하더군요.

1키로도 안되는 가벼운 무게의 제품입니다.

역시 저는 휴대성이 최우선이라 가벼운게 좋습니다.

사실 정말 가지고 싶었던건 SPRINT MINI 버전이지만 모두 품절이라 좌절;

최대크기는 제키에 근접하더군요. 다 세워보고 깜짝놀랐;
(내가 키가 작은거겠지-_-)



<위에서부터 시그마 렌즈 가방, 카메라 보호용 휴대 칸막이, 삼각대 휴대낭입니다>



<실리콘케이스가 아무래도 너무 맘에 안들어 새로 구입한 NDSL 다이어리케이스>

<사은품더미>

이것저것 구입하다보니 무슨 인화권, 상품권, 융, LCD보호필름이 잔뜩 쌓였습니다.

이거 어떻허지.. 너무 많은데;;

필요한사람들 나눠줘야될라나..

by 고기 | 2008/03/30 14:05 | 물건 자랑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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