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계
- 2009/10/17 10:37
사실 이런저런 소리 하고 블로그 접는건 구차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접으려고 했는데
그동안 와주신 분도 많은데 너무 말없이 가는게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글 하나 더 적습니다.
제 블로그가 오픈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엔 블로그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여러가지 영화평도 써보고, 생각의 공유도 해보고, 블로그로 인해 ...
지난주 수업시간에 다녀온 museum에서 폰카로 찍혔습니다.
영문블로그 하나, 사진용 블로그(영문일지도) 하나, 준비중입니다.
준비 완료시 이곳은 운영 종료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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