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일요일오후. 교회를 다녀와서. 잠깐 졸린눈을 붙이려 매트를 깔고. 확인할게 있어 30초정도 컴퓨터를 하고 돌아보니 ![]() ...... ...... ![]() ...... ...... 형..... 쉬고싶은데.... 아래 두칸에서 웅크리고 자야하나. 언젠가부터
렌즈의 모터소리는 비웃는듯 하더니 후레쉬를 터뜨려도 놀라지 않더니 이젠 렌즈가 코앞에 있으면 자세를 잡기도한다. 서당개 3년이면 읊는 풍월이랑 비슷한건가.... Sony a200 + Sigma 18-50 EX DC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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