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참 훈훈하군요. 새로산 렌즈 만족도가 120%입니다. 이젠 풀프레임바디로 가지않는한 렌즈는 건드리는일 없을듯. .....스트로보는 말고, 렌즈만. Sony a200 + Sal28f28 ![]() <렌즈 왼쪽부터 18-70, 55-200, 50.4> 사진은 폰카님께서 수고해주었습니다.![]() 폰카는 실내샷은 쥐쥐. 예전에 가지고있던 렌즈 38만원에 팔고. 미놀타 번들렌즈(KM 18-70) 3만5천원 (중고) 미놀타 오십쩜사(KM 50.4) 15만 + 수리비 3만 (중고) 유선릴리즈 2만8천 소미동 공제 카메라 가방(돔케 F-3X 스타일) 2만5천 (중고) 이렇게 정리하는데 12일정도 걸렸군요. 오십쩜사에 곰팡이가 있어서 청소보내고 받는게 좀 걸렸습니다. 언제 단종됐는진 모르겠지만 1985년도에 발매한 렌즈라 상태가 안좋은게 많거든요. 수리비까지 쳐도 중고시세보다도 싸니 만족중. 생각해보니 1985년이면 미놀타에서 세계최초 AF렌즈군 발매하던 시기로군요--; AF 1세대 제품 ㄷㄷㄷ 소니/미놀타 DSLR의 묘미는 과거 미놀타렌즈를 사용하는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장 무거운 렌즈는 예전에 구입해뒀던 소니 망원렌즈로 290g 정도. 가벼운 출사셋 완성입니다. 나중에 여유될때 렌즈 하나나 두개정도 추가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만족할만한 사진생활일듯 합니다. ps. 보다보니 펜탁스 클럽에서 괜찮은 삼각대 공구가 진행중이더군요.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참고하시라고 링크 남깁니다. 저도 가지고있는 삼각대 팔고 하나 사고 싶을정도로 싸고 좋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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