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다소 죄송한 마음에 글 하나 올립니다.(0)2009.10.17
- 오덕고기 종료....(4)2009.03.14
- 고기니까 괜찮아.(2)2009.03.02
- 경.7주년.축(11)2009.02.02
- ---------------------절취선---------------------(8)2009.01.20
- 가을입니다(12)2008.10.14
- MD5 배틀(2)2008.08.09
- 난 정말....(2)2008.06.29
- 여권 찾아오는 길(6)2008.04.19
- 찬양하라 - 고기예찬(16)2008.04.15
1 2
- 알림계
- 2009/10/17 10:37
사실 이런저런 소리 하고 블로그 접는건 구차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접으려고 했는데
그동안 와주신 분도 많은데 너무 말없이 가는게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글 하나 더 적습니다.
제 블로그가 오픈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엔 블로그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여러가지 영화평도 써보고, 생각의 공유도 해보고, 블로그로 인해 ...
- 알림계
- 2009/03/14 12:43
방금이 포스팅을 보고저따위는오덕의 레벨로는 발톱의 때만도 못한존재라고 깨달았습니다오덕고기 접고그냥.... 그냥고기할게요-_-;앞으로 자격도 안되는놈이 오덕운운하지 않겠습니다-_-;누구님 오셔서 ㅁㅊ고기라고 하지 말아줏.............
발가락 뼈에 금이 가고
30분을 걸으면 발이 저려와도
오른쪽 어깨와 손목을 다쳐서
운전할때마다 '오른손을 거들뿐!'을 외쳐도
소화기관이 너무 예민해서
요리를 먹을때마다 재료가 무엇인지 확인을 해도
그냥 간단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고기는 원래 손도 발도 없고
소화기관...
원래
7주년 맞이
기념 포스팅을 성대하게 구상했지만
아 귀찮아.
즐겁디 즐거운
솔로생활 7주년을
드디어 돌파했습니다.
목표기록갱신까지 앞으로 3년.
오늘보니 다들 사람답게
만나고 헤어지며 살고있더군요
괜찮아. 난 오덕이니까.
괜찮아. 난 고기니까.
- 알림계
- 2009/01/20 06:35
여기까지
이야기하듯, 살아가듯 이었습니다.
이 뒤로는 오덕고기 들어갑니다.
- Old - 사진과 이야기
- 2008/10/14 13:28
<Sony a200 + SAL1870>
08/10/12
가을이어도 괜찮아
난 이미 6년반째 가을인걸.....
오늘은 저녁 6시에 눈을 뜬걸보니
고기는 살찌는 계절이라는거 말고는 다른게 없는 것 같아.
...... By Mari
[고기] 공격:15 민첩성:87 방어:48 명중:62 운(運):62 HP:185
[봄이] 공격:61 민첩성:49 방어:54 명중:60 운(運):10 HP:131
고기 vs 봄이 전투개시!!
[고기]의공격 HIT [봄이]는(은)1의 데미지를받았다。
[봄이]의공격 HIT [고기]는(은)75의 데미지를받았다。...
내사진이 싫어-_-;
이건 잘 나왔구나.
photo by 미냐-_-+
추가 제보에의하면 구글 이미지검색에 '조석 고기'로 검색하면 내사진이(.........)
난 정말 내사진이 싫어-_-;;
- Old - 사진과 이야기
- 2008/04/19 20:46
꼭 나같아
지 혼자 가을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길 기다리는 놀이터
두둥실
이놈도 고기라능
계양구청 내 전시물
구청건물이 꽤 멋있죠?^^
08/04/14
Sony a200 + Sigma 18-50 EX DC Macro
- 예능계
- 2008/04/15 15:50
오랜 세월 잊고 지낸 고기 오늘 너를 다시 만나네
단 한번도 내맘 속에서 널 잊은적이 없었다
고기야~~~~~~~~~~아~~~~~~으~~~~
향긋한 냄새 풍부한 육즙 고기는 구워야지 제맛
첫번째 한점 쌈싸면 안되 순수한 고기를 느껴라
새송이 버섯 생마늘 쌈장 상추에 곱게 한점 싸서
내사랑 고기 한입에 꿀꺽 영혼을 울리는...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