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나와본 바깥세상에 눈치만보길 10분.
구석진데로 달리기 시작하니 못잡겠더군요.
결국 한참을 놀다 지쳐쓰러진놈 납치해서 데리고 내려왔습니다.
Sony a200 + KM1870


앨범덧글 (4)

Commented by 아미 at 2008/07/15 23:58

ㅋㅋㅋ
살이 완존 토실토실~

Commented by 고기 at 2008/07/16 01:29

훗훗. 이날 신나게 뛰고 살이 조금 빠졌습니다. 오늘은 안아보니 좀 가볍네요 ㅋㅋ

Commented by 그녀 at 2008/07/16 19:16

와~ 봄이 집이 넘 예뻐요! 봄이랑 색도 딱이네요~!ㅋㅋ

Commented by 고기 at 2008/07/16 22:27

훗훗.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이동식 가방이에요. 어울리죠~?
문제는 저한테 안어울려서 들고다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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