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구글의 컨텐츠 확장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위성을 이용한 사진을 일개의 개인이 볼수 있도록 확장시켜버린 구글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게다가 현제 노리고 있는 확장컨텐츠의 참신성과 공격성
마이크로 소프트가 아무리 아닌척 해도. 아니 진정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도
구글의 위력은 날로 강해질 것이다. 흐릅에대한 뛰어난 캐치. 거대한 물결이다.
위 캡쳐는 구글어스로 본 계양산을 중심으로한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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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자 관람가 by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