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헤매봐도


정말 여기 저기 블로깅 서비스 많이 헤매봤는데

역시 여길 와야 내집같은 기분이 드네요.

도구나 무형적 무엇에 정 붙이지 않자는 주의지만

이 공간에 정이 꽤나 붙은 모양입니다.



덧글

  • 아미 2012/09/05 01:24 #

    생각날 때 클릭해보는....^^
  • 고기 2012/09/11 13:20 #

    그니까요. 나도 아미님 이글루스는 그런곳이에요^^
  • 아미 2015/08/24 18:13 #

    고기고기고기고기~
    아고 세상에...2012년이 끝이었다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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