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다. 예능계





영화를 보면서

'아 이거 설마 김기덕?'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지독한 마초이즘,

왜곡적 불교,

그리고 여성이 보여주는 남성에대한 어처구니없는 용서.

김기덕식 문법은 어느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을듯 하다.


다만 마초이즘의 분출구로 마초적 캐릭터를 선택한것은 좋은 선택이었다.

이제 여성들 괴롭히는건 좀 그만했으면.....



한줄요약: 소간지 ㅎㅇㅎㅇ




덧글

  • 시아。 2009/10/03 22:41 #

    여성이 보여주는 남성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용서. 정말 이거 때문에 아무래도 김기덕 감독은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아 =ㅅ=
  • 고기 2009/10/09 23:01 #

    난 현재 김기덕에대해선 중립을 지키고 있지만 그점은 다소 문제라고 생각해...
  • 미냐 2009/10/04 23:37 #

    뒤에 있는 다리는 왜 끊어져있는거예요? 궁금해라;;
  • Mel.D 2009/10/05 21:27 # 삭제

    고기는 아니지만 답변드리자면 저 장면 촬영지가 영종도 갯벌입니다. 뒤에 보이는 다리는 인천대교구요.
    조만간에 개통 될 예정이지만 촬영중엔 공사중이었죠.
  • 고기 2009/10/09 23:01 #

    조만간 완공됩니다. 놀러가고싶네요..
  • 2009/10/04 23: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고기 2009/10/09 23:01 #

    다음에 제대로 준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소 길어질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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