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문 사진전 예능계




예술의 전당을 향할때만 해도

20세기 사진의 거장전과 사라문 사진전 두가지를 고민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눈에 띈 사라문 사진전에 완전 녹다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음.... 뭐랄까...


사진....이라는 예술의 영역이

이런곳까지 표현이 가능하구나....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사진이라고? 사기치지마 이....' 뭐 이런 기분?


어렵더군요.

상상도 못해본 영역의 예술을 보고온 기분입니다.

판타지로 따지면 실패의 영역에서 만들어낸 마법 구루구루같은...
(아니 이게 아닌가;;)


순수하게 폴라로이드로만 작업하는 사진작가이며

우연을 창조하는 사진작가입니다.

사진만이 아닌 미술 특히 인상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러가시길.

패션사진 작가분이니 패션에 관심있는분들도 고고싱:)


http://cafe.naver.com/sarahmoon2009




그나저나 나 뭐 인터뷰 하자그래서 하고 왔는데
어디서 찍으러왔는지 안물어봤음;
좀 걱정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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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사진의 살아있는 신화 - 사라문 한국 특별전 2009/09/30 01:39 #

    패션 사진을 찍기전에 패션 모델로 먼저 활동한 특이한 경력이 지닌 사라문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내가 알고 있던 패션 사진과는 다른 세계였습니다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저 같은 아무추어는 처음들어 본 이름이고 사진을 경험하기도 쉽지 않을 것은 분명 한 것 같습니다--; 사진 대부분이 블러 처리한듯하고 패션사진이라 말하기엔 너무 어두운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물론 패션사진을 앞에 내걸었지만 패션 사진 뿐만 아니라 풍경사진 및 일상적인 사진들도 많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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