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전당을 향할때만 해도
20세기 사진의 거장전과 사라문 사진전 두가지를 고민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눈에 띈 사라문 사진전에 완전 녹다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음.... 뭐랄까...
사진....이라는 예술의 영역이
이런곳까지 표현이 가능하구나....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사진이라고? 사기치지마 이....' 뭐 이런 기분?
어렵더군요.
상상도 못해본 영역의 예술을 보고온 기분입니다.
판타지로 따지면 실패의 영역에서 만들어낸 마법 구루구루같은...
(아니 이게 아닌가;;)
순수하게 폴라로이드로만 작업하는 사진작가이며
우연을 창조하는 사진작가입니다.
사진만이 아닌 미술 특히 인상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러가시길.
패션사진 작가분이니 패션에 관심있는분들도 고고싱:)
http://cafe.naver.com/sarahmoon2009
그나저나 나 뭐 인터뷰 하자그래서 하고 왔는데
어디서 찍으러왔는지 안물어봤음;
좀 걱정 ㄷㄷㄷ



덧글
2009/09/28 03: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고기 2009/10/09 22:56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비타민씨 2009/09/29 16:34 # 삭제 답글
여기에 들어가시면 사라문 사진전을 공짜로 보실수있네요..http://www.photomon.com/world/090924melody/index.asp
달빛고양 2009/09/29 23:14 # 답글
우와 인터뷰 궁금궁금 ㅋㅋ사라문 사진...저 여인의 뒷태 사진만 보고도 매력이 폴폴 나더라구요 ㅋㅋ
고기 2009/10/09 22:57 #
저도 궁금합니다 ㄷㄷㄷㄷㄷ 꼭 보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