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생활계





금주생활 26일째.

금주라고해서 술자리에 안가는게 아니다.

알콜을 섭취하지 않을뿐이지

회비도 내고 가끔 쏘기도하고,

같이 놀아주기도 한다.

난 술 안마셔도 늬들보단 잘 놀아.






덧글

  • 에필로그 2009/09/25 04:44 #

    (끄덕끄덕..) 술 안마셔도 잘 노는 사람이 원래 고수라눈~ㅋㅋ
    근데 술을 너무 안마셨더니 맥주 두 잔이 한 잔으로 줄었더라구요. 두 잔에 얼굴 빨개지고 헬렐레~는 시른데.
    근데 금주 선언하면 더 먹고싶을 것 같아요.

    앙~ 닭 먹고 싶다! 닥닥닥....
  • 고기 2009/09/26 01:57 #

    괜히 신경 안쓰면 그닥 막 땡기거나 하진 않아요 ㅋ
    닭. 저도 또 먹고싶네요-.
    어디 맛있는데 아는데 없으세요~?
  • 에필로그 2009/09/26 22:25 #

    웅... 제가요, 거의 10년을 도 닦듯이 집근처만 돌던 사람이라 문명세계와는 거의...(웅?)ㅋㅋㅋ;
    아마 어딘가 데려다 놓고 집찾아가라고 하면 아이처럼 헤맬지도 몰라요... 언제라도 유괴가 가능하답니다~헐;;
  • 고기 2009/09/26 22:25 #

    넵 그럼 금방 유괴해드리죠.
  • 에필로그 2009/09/28 03:38 #

    켈룩;; 그, 그 말은 아니었는데......ㅠ.
  • 달빛고양 2009/09/29 23:20 #

    인생의 큰 낙을 하나 버리셨군요 ㅋ
  • 고기 2009/10/09 22:56 #

    글게요 ㅋ 의외로 괜찮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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