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등장 봄이 (2) 생활계



.....미안하다 형이 안티라 ㅋㅋㅋㅋㅋ



장마때문에 사는곳이 늘 젖어있어서 요즘 좀 싫어하길래

맛있는 밥을 새로 사줬더니 기분이 좀 풀린듯 합니다.

애완동물 사진찍을때 후레쉬는 그다지 좋은거 같진 않습니다.

이녀석이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찍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나저나 내일이나 모레 비그치면 이녀석 샤워 시키고 집 청소나 해줘야ㄷㄷㄷㄷㄷㄷ




덧글

  • 에필로그 2009/07/15 00:06 #

    얘네들이나 아이들이나 사진찍기가 무지 힘든데 요렇게 얌전한 포즈가 나오다니... 역시 아트의 경지이십니다. ^^
    움... 봄이의 미모는 날이 갈수록 그 진가가.... 하물며 봄이 형아는? (앗, 튀자!)^^; =333
  • 고기 2009/07/15 21:56 #

    얘네들이나 아이들이나 공통점은
    열심히 쫓아다니다보면 힘들어서 쉬는 타임이 분명히 있다는 점입니다 ㅋ
    봄이가 제 미모를 다 가져가는듯 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쵸죠비 2009/07/16 00:33 #

    봄이가 주인을 닮아갑니다.(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기 2009/07/16 13:33 #

    ..... 봄이가 살이 쪘나요?!?!?!?!?!?!?!?!
  • 아미 2009/07/23 09:20 #

    봄이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앉은 모습이 똑같다능. ㅋㅋ
  • 고기 2009/07/23 12:37 #

    ㅋㅋㅋㅋㅋ
    좀 섹시하죠(응?) ㅋ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