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피부 한번 벗겨지면
잠을 못자게 했던 드라마
리메이크 되는군요.
V - Upfront.
기억나는건
저는 이 드라마를 볼때
토마토를 못먹었습니다.
초록색부분이 외계인 피 같아서...............
* 스포일러 안내 이 글은 스포일러 (전혀, 민감한 독자라도 전혀) 없습니다. 개략적인 액션과 내러티브, 캐릭터간 상관관계와 배우들의 연기를 중심으로 간략히 서술합니다. [터미테이터 4 :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감독 : 맥지. McG) (미국, 영국, 독일) T4로 그래도 가장 재미를 볼 것 같은 세 명의 배우들 가운데 두 명(좌 : 안톤 옐친, 우 : 샘 워싱턴) 물론 가장 손해(?)볼 것 같은 ...... more
덧글
쵸죠비 2009/05/22 15:51 # 답글
와우!!!!!!! 브이라니!!!!!ㅋㅋㅋㅋ 다이애나는 누규?ㅋ
고기 2009/05/22 15:59 #
ㅋㅋ 잘 모르겠어요! 아직 자세한 정보는 안알아봤어요~.
민노씨 2009/05/22 15:53 # 삭제 답글
아주 어린 꼬마였긴 했지만, 다이아나(ㅡ.ㅡ;;)가 생쥐를 잡아먹는 장면은 아직도 역겹고(-_-;;)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로버트 잉글랜드의 순박한 러브스토리나 마이클 아이언사이드도 매우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지요. 최근에 [T4. 미래전쟁의 시작]를 보면서 아이언사이드가 저항군 사령관으로 나왔길래, 즉각적으로 반갑게(?) 떠올린 것도 다름 아닌 'V'였지요...ㅎㅎ딱히 관련글은 아닙니다만, 링크인용하고, 트랙백 쏩니다. : )
고기 2009/05/22 16:00 #
정말 너무 인상 깊은 드라마였던것 같습니다.내일 T4 보러가는데 저도 같은 기분일까요?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민노씨 2009/05/22 15:56 # 삭제 답글
추.4400의 재미없는 아저씨와 로스트의 의사아줌마(?)가 타이틀롤인 것 같네요.
특히 전자의 아저씨는 개인적으로 대단히 끌리지 않는 스탈의 연기자라서...
이번 V는 시청하게 될 것 같지는 않네요. ㅡ.ㅡ;
차라리 '닙/턱'의 맥나마라 아저씨가 타이틀롤을 맡았다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아저씨는 유사한 스탈에도 불구하고 꽤나 연기자로서 호감이 가더만요.
고기 2009/05/22 16:02 #
아.. 4400은 안봤고 로스트는 이제 시즌3 보기시작해서 잘 모르겠지만트레일러상에서는 연기자들은 안보이고 장면과 사건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