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겠다 싶어서 지름계


물건구입하는 방법을 조금 바꾸기로 했습니다

중고장터사용시 나타나는 폐해가

'아 쿨매물이네 그닥 필요는 없는데.. 있으면 재밌겠다 사놔볼까'

'새거보다 xxxxxx만큼이나 싸군 이정도면 질러볼만 하겠어'

'어차피 다시 팔면 되니까 이것저것 다 질러놔볼까'

'이거 장터에 팔면 얼만데 그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저것도 구할 수 있겠어'

등등

대부분의 것들은

'신품박스깐다고 생각하면 과연 이걸 살까?'

라는 생각앞에 모두 GG

그래서 결정


'앞으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닌이상 무리를 해서라도 신품을 지른 후

 돈 더 쓴만큼 더 오래 쓴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가져간다.'


더불어 가지고 있는 물건중 신품.... 조건을 통과하지 못하는건 전부 일차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팔면 빚처리 끗날듯(...xx만원쯤? ㅁ나ㅓ우리며쥐려ㅗ)

여튼 중요한건 저 신품조건에 부합하는 지름 두개를 오늘도 했...................(?!)

아아 다음주에 대량 ㅈㄹㅅㄱ거리가 기다리고있습뉘 ㅠ 배송이 오래걸려서 ㅠ



덧글

  • 月虎 2009/03/06 20:38 #

    그냥 아무것도 안사면 됨[...]
  • 고기 2009/03/06 23:10 #

    그건 님보고 소덕 그만두라는거랑 비슷한거임.
  • 月虎 2009/03/06 23:11 #

    아...안돼!!
  • 고기 2009/03/06 23:11 #

    돼.
  • 미냐 2009/03/09 00:42 #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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