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진이 찍혔다. 생활계



토마스 이자식...

카메라 줬더니

찍으라는 애들은 안찍고

날...







이자식.

지가 편애하는 애나는 오지게도 찍어놨구나....



여튼

오늘은

머리가 너무 아픈데

침대까지 갈 수가 없어서

바닥에 한 30분 쓰러져있다가

일어나서 토하고

위염약, 두통약 먹고

체기가 있어서 손따고

침대에 누울라니

괜히 좀 서럽더군요?

숙제가 5분짜리뿐이 없어서 다행인 날이었음.



덧글

  • 月虎 2009/02/18 00:19 #

    손따지말고 약을 사드센..
  • 고기 2009/02/18 14:55 #

    음. 소화제 계열 약은 먹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 쵸죠비 2009/02/18 09:35 #

    혼자딴겁니까...?? 그거 진짜 힘든건데....타지에서 외로울 때 아프면 그 서러움은 말로 못하죠...저 두번재 사진은 고기님이 똥침하는 줄 알았음...ㅎㅎㅎ
  • 고기 2009/02/18 14:55 #

    제가 손따는건 거의 스페셜 리스트라(....)
    두번째 사진이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걸 알았다면.......
    편집했을겁니다(어떻게?!)
  • 미냐 2009/02/18 17:06 #

    저 카메라 든 모습 잘 어울리네요~
    병든고기는 먹을수 없으니 아프면 안되실듯(...) 건강하세요 ^^
  • 고기 2009/02/19 15:31 #

    미국와서 광우병걸린듯.
  • 시아 2009/02/19 22:30 #

    너.... 진짜 몸 사려야 하는 것 아니니? 나도 제법 몸 약하단 소릴 듣고 사는데, 나보다 어린 남자애가 나보다 더 골골거리면 어쩌라는 거야 =ㅁ=
  • 고기 2009/02/20 13:18 #

    음.... 혹독한 환경이 필요할것 같아서 오히려 몸을 막굴리기 시작했다는(응?)
    괜찮아질껴. 뭐 그래봤자 잠깐이지 ㅋㅋ 고마워^^
  • darkuldoru 2009/02/21 18:23 #

    왜. 첫사진에서 범죄의 기분이...
  • 고기 2009/02/22 18:32 #

    검정장갑때문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