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잘 모르겠고 그저 알아나갈 뿐이지만
아마도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건
앵글, 프레이밍, 노출. 이 세가지인듯하다.
비싼렌즈로 만들어지는 선예도와 발색도,
고급 프로세싱으로 만들어지는 고감도 저노이즈 이미지,
혹은 바디 내, 포토샵을 이용한 보정도 아니다.
좋은 앵글과 프레이밍을 만들어내기위해
적절한 렌즈를 구입하고, 몸을 움직여야한다.
정확한 노출을 잡기 위해
광원과 조리개, 셔터스피드, 감도를 이용해야한다.
그게 사진의 시작인듯하다.
그러고보니 난 아직 사진을 시작도 못한듯하다.
ps. 짤방은 올 초 당첨됐던 E-3를 팔기 전 찍었던 사진
내 사진은 별로 달라진게 없다.



덧글
열심히 찍다보면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요~??
전 그래도 고기님 사진 좋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