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터넷 Old - 생각과 확장


현실계와 이상계의 혼란속에

어느센가 한 곳에서 섞이고 섞여

환상계가 되어가고 있는듯 하다.


멍청이들아 진짜 환상계처럼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곳이 아니야 이곳은.



악플이 사람죽였다는 기사내보내고, 악플러들때문에 분통터졌다는 기사 내보내기전에

트래픽이 인터넷의 모든것이라는 착각속에 빠져 자극성 보도문만 내던지는 기자들부터 좀 어떻게 하자.



▶◀ 최진실씨 하늘에서는 행복하시길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dol2k.egloos.com/tb/4648917 [도움말]
  • 최진실 자살 단상 : 악플과 찌라시즘, 그리고 희생양 2008/10/04 08:54 #

    너바나나의 글을 읽고.. 그냥 묻을까 싶었던 글을 이어서 쓴다. 1. 연예인의 죽음, 더욱이 그 방식이 자살이라면 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당연하다. 그것도 한 시대를 풍미한 수퍼스타의 죽음이니 말해서 뭐하나. 이 관심은 당연하고, 이것은 '대중의 정당한 관심'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를 보도하는 것 역시 자연스런 저널리즘 행위다. 나는 블로기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2. 그런데 여기에 흔히 죄의식이 동반한다. 뭔가 심리적인 장애를 느낀다. ...... more



영어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