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다크나이트

그것 참 아무리 생각해도 걸작이다.

이정도면 영화사에 길이 남을 수 있을 수준이다.

무엇보다도 영화사상 최고의 악역인 조커의 탄생은 멋진 축하의 폭약을 터뜨릴법도 하다.

나는 그동안 내안에 가지고있던 절대적기준. 최고의 영화 자리에 올라있던 시계태엽오렌지를 한쪽으로 치워본다.

그리고 그 위에 다크나이트를 다시 올린다.

몇 번이라도 다시 보고싶다. 봐도봐도 훌륭하다.



ps. 영화사상 최고의 악역 중 시계태엽오렌지의 '알렉스'와 배트맨1 의 '조커'를 빼놓을수가 없고,
     히스레저가 '조커'역을 연기할때 시계태엽오렌지의 '알렉스'를 참고했다는건 뒤늦게 알았다.
     그러고보니 이미지가 겹친다.
by 고기 | 2008/08/27 15:18 | 영화와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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