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이야기하듯, 살아가듯
adol2k.egloos.com
오랜만에
씀바귀와 민들레를 보더니 한차례 댄스.
벌떡 일어나서 정신없이 먹기 시작함.
야! 그거 아부지꺼야!
Sony a200 + Minolta AF 24-85
봄이
,
2485
,
a200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주말
by 고기
#
by
고기
|
2008/08/05 11:1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
6
)
트랙백 주소 :
http://adol2k.egloos.com/tb/45327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8/05 11:34
귀여워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6 00:27
가끔 서있는거보면 펭귄같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05 12:28
와 토끼와 풀이 한방에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6 00:27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ari
at 2008/08/06 23:12
으하하, 귀여워요! 근데 괭이를 기르며 느끼는 건데요, 고양이랑 토끼랑 털가죽(?)이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ㅁ;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7 21:55
오? 그런가요? 털가죽 이라함은(...으음...) 한번 확인해봐야겠군요 ㅋ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Egloos
|
Log-in
연소자 관람가
by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