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씀바귀와 민들레를 보더니 한차례 댄스.

벌떡 일어나서 정신없이 먹기 시작함.

야! 그거 아부지꺼야!


Sony a200 + Minolta AF 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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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 | 2008/08/05 11:1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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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8/05 11:34
귀여워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6 00:27
가끔 서있는거보면 펭귄같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05 12:28
와 토끼와 풀이 한방에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6 00:27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ari at 2008/08/06 23:12
으하하, 귀여워요! 근데 괭이를 기르며 느끼는 건데요, 고양이랑 토끼랑 털가죽(?)이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ㅁ;
Commented by 고기 at 2008/08/07 21:55
오? 그런가요? 털가죽 이라함은(...으음...) 한번 확인해봐야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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