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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2008/07/09 14:37
adol2k.egloos.com/4476860
덧글수 :
10
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에어컨을 끌수가 없어요.
어제까지 축 쳐져있더니 더워서 그랬나봐요.
내일은 찬물샤워나 시켜줘야겠네요.
Sony a200 + KM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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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히카리
2008/07/09 15:16
#
제대로 피서군요. 저도 더워서 얼음을 입에 오물오물거리며 축 늘어져있어요.
고기
2008/07/11 21:37
#
얼음! 좋지요! 저도 얼음이나 하나 먹어야겠네요 (츄욱)
sgr M
2008/07/09 15:35
#
아 봄이...은근 고양이 같은데요 ㅋㅋㅋ
고기
2008/07/11 21:37
#
우왕ㅋ 고양이도 저런가요? ㅋㅋ
아미
2008/07/09 16:46
#
우우..봄이 크다 +__+
쵸큼 무서울듯.ㅎㅎㅎ
고기
2008/07/11 21:38
#
제가 누워있으면 저를 허들정도로 생각하고 뛰어다녀요 ㄷㄷㄷ
그녀
2008/07/09 23:23
#
삭제
ㅋㅋㅋ 봄이 덕을 톡톡히...^^
어? 그런데 피아노를 누가 치시나요? 우린 이사올 때 짐이 많다고 오래된 피아노를 처분해서
피아노가 무지 그립다눈...ㅎㅎ
고기
2008/07/11 21:39
#
피아노는 저희누나가 전공인데 지금 미국가있고해서 슬슬 치워버리려고 준비중이에요^^
아깝기도 한데 필요 없어지니 별수 없네요.
그녀
2008/07/12 16:21
#
삭제
그래도 피아노 치우진 마세요~ 치우고 나니까 후회되던데..^^;
전 피아노를 무지 좋아하는데 첨에 너무 공포스럽게 배워서 오래 치질 못했어요.
그냥 눈 딱 감고 치는 건데 틀리기만 하면 쌤이 대나무 자로 손가락을 하도 때리는 바람에...ㅠ;;
고기
2008/07/12 17:33
#
대나무자;; 최악이에요; 알고보면 그녀님은 노다메(응?)
주인인 누님이 치우라고해서 치우게될듯해요.
아마 나중에 필요하게되면 키보드를 새로 놓게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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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큼 무서울듯.ㅎㅎㅎ
어? 그런데 피아노를 누가 치시나요? 우린 이사올 때 짐이 많다고 오래된 피아노를 처분해서
피아노가 무지 그립다눈...ㅎㅎ
아깝기도 한데 필요 없어지니 별수 없네요.
전 피아노를 무지 좋아하는데 첨에 너무 공포스럽게 배워서 오래 치질 못했어요.
그냥 눈 딱 감고 치는 건데 틀리기만 하면 쌤이 대나무 자로 손가락을 하도 때리는 바람에...ㅠ;;
주인인 누님이 치우라고해서 치우게될듯해요.
아마 나중에 필요하게되면 키보드를 새로 놓게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