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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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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었다...
한가로운 일요일오후.
교회를 다녀와서.
잠깐 졸린눈을 붙이려 매트를 깔고.
확인할게 있어 30초정도 컴퓨터를 하고 돌아보니
......
......
......
......
형..... 쉬고싶은데....
아래 두칸에서 웅크리고 자야하나.
봄
,
잠
,
다리쭈욱
,
휴식
,
주말
,
미워
#
by
고기
|
2008/06/22 17:10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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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r M
at 2008/06/22 17:17
아 쟤 왤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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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6
ㅋㅋㅋ 하는짓이 아주 살 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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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at 2008/06/22 22:05
고기형 모습을 따라하는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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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6
헉. 그래서 저렇게 형의 자리를 뺏는거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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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at 2008/06/22 23:59
그럴 땐 목부분에 고개를 파묻어.
나가면 편하게 자는 거고, 안나가면 행복한 기분으로 자는 거고.
우리 루카는 대충 반반의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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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7
ㅋㅋ 토끼는 그럼 무조건 일어나서 도망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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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at 2008/06/23 03:56
ㅋㅋㅋㅋㅋ...... 귀여워라.^^
그래도 고기님은 마음이 넓으시네요..ㅎㅎ
우리집 쭈쭈(요키예요. 아주아주 쬐끄만 미인, 아니 미견이랍니다)는
방석만 보면 몽땅 지가 차지하려는 공주죠.
첨엔 옆에 나란히 앉다가 조금씩 사람을 옆으로 밀어내고 네 활개를 쫙...
그래서 전 할수 없이 방석 쟁탈전에 목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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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8
훗. 저는 원래 마음이 넓습니다. 바다같지요.
쭈쭈는 주인을 알아보나 보군요! 착한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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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냐
at 2008/06/23 09:34
봄이가 고기님께 싸우자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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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8
미냐님이 싸우자는거같은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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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at 2008/06/23 11:00
아놔, 왜이렇게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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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6/23 22:38
....내가보기엔 건방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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