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어머님께 말했습니다

"다른 취미들 다 포기하고 사진을 조금 더 진지하게 해볼까해. 만화책이랑 책도 정리해서 책장 하나정돈 빼야겠어
 게임이야 요즘 잘 안하니까 괜찮고, 사놓은 디비디도 정리좀 하려고"

"......이제야 (정신을...) ...휴우."

......어머님 ㅠ 그동안 힘드셨군요 ㅠ



짤방은 봄이 샤워중.
저러고 서서 움직이지 않아요.


by 고기 | 2008/06/07 03:08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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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虎 at 2008/06/07 05:12
그럼 고기님한테 만화책을 산 저는 아직도 정줄놓인건가효 ㅠ
Commented by 고기 at 2008/06/08 16:37
아뇨 월호님은 제가 아니니까요.
Commented by 직구를던져라 at 2008/06/07 11:21
합격축하한다-
아..
여기다 달아야할 리플이 아닌가-_ -a
Commented by 고기 at 2008/06/08 16:38
ㅋ 뭐 째뜬 고맙다.
Commented by 아미 at 2008/06/07 20:19
따뜻함을 좋아하는거예요?ㅋ
불에 적셔졌어도 몸집이 꽤 크네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8/06/08 16:38
넹. 이제 거의 다 큰것같아요^^~
따뜻한거하고 깨끗해지는거 좋아해요.
Commented by kkommy at 2008/06/07 23:00
예전 저희집 토깽이는 목욕을 엄청 싫어했는데.. ^^;
Commented by 고기 at 2008/06/08 16:39
다른 분들이 키운 토끼들은 다 목욕을 싫어했다는데.
이상하게 저희집에 오는 애들은 다 저래요 테힛.
Commented by sgr M at 2008/06/08 02:37
아 봄이 무척이나 맘에듭니다 캬 ㅇㅅㅇ!
Commented by 고기 at 2008/06/08 16:39
뭔가 특이한놈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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