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18
가는 길 - 비가오는 날 육교 아래에서


무한리필 맛난 잡채


갈비 1차시기

갈비 2차시기


살살 녹는 무스 케익



더 맛있던걸 많이 올리고 싶지만

사진을 얼마 안찍어서 올릴게 없네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반가웠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많을 수록 좋은거겠죠?


by 고기 | 2008/05/18 20:5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adol2k.egloos.com/tb/43655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호박툰 at 2008/05/19 12:39

제목 : 달인(?)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흉내로 손님초대하기^^
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일명 '주뎅이 다까져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more

Commented by 마르쥬 at 2008/05/19 07:59
갈비를 보다가 갑자기 무스 케익이니까 느낌이 이상함미다.
...그래도 맛있겠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8/05/20 11:14
마르쥬 // ㅇㅇ 그래도 맛있었음. 근데 네 주소 접속 안된다? 어찌 지내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