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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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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비의 사이에...
※ 이미지는 모두 가로픽셀 1280
(액자 제외)
으로 맞춰져있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두번의 비 사이에 잠깐 맑아졌던 하늘
삼각대를 들고 옥상에가서 파노라마용 샷을 몇장 찍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어떤 사진이 가장 괜찮은가요? ^^;
08/05/13
Sony a200 + Sigma 18-50 EX DC Macro
ps. 크게 보고싶으신분들은 찔러주세요ㅋ 원본파일크기는 흠좀무;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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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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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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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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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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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虎
at 2008/05/14 02:20
두번째에 한표..용한마리가 꿈틀대는것같아서 간지납니다
Commented by
아미
at 2008/05/14 08:09
3번...ㅎ
그나저나 요새 비 너무 많이 와요. 물론 밤에..
Commented by
kkommy
at 2008/05/14 09:18
맨 아래에 한표!!
그나저나 흠좀무가 무슨 뜻이에요..? +_+
Commented by
미냐
at 2008/05/15 14:45
아래 고기 사진이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8/05/15 22:42
월호 님 // 두번째에 한표로군요 ㅋㅋ
아미 님 // 저는 요즘 비가 좋아요~ ㅋㅋ
꼬미 님 // 흠좀무는 '흠....좀 무서운데?' 정도의 축약어입니다. ㅋㅋ
미냐 님 // .....그건 미냐님이 찍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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