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이서


워쇼스키 형제는 여전하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과거와 현재

거짓과 진실

그리고 현실과 비현실이 뒤엉킨 공간에서

성장을 이야기 한다.

그들이 변한점이 있다면

이전까지 보여줬던 현학적 담론을

조금 더 내면으로 끌어 들이며 쉽게 전달하는 법을 배웠다는 점이다.

고정관념따윈 가지지 못한 이 두 형제가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을 보라.

그것은 아마도 진정으로 네오가 갈구하는 새로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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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 | 2008/05/12 01:43 | 영화와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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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코♡ at 2008/05/12 09:54
이거 재밌나 보네요,.
요즘 여기저기 후기들 엄청 올라오는듯한
Commented by 고기 at 2008/05/12 23:56
에코 님 // 취향을 많이 탈거에요. 다소 이 영화에 맞춰진 시선이 필요한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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