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완주 예능계



새벽에 스페셜까지 처리하고,

자고일어난 지금까지도 마음은 커피프린스 속에 있어서

울고싶은 마음이 사라지질 않네요.


한국드라마를 이렇게 열심히본건 아마도 태어나서 처음인것같습니다.

일본과 미국과는 전혀 다른 맛이 있네요.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정신 돌려놓아야 하는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근데 왜 유학가면서 찔찔짜는건 나와서 사람 속상하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