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언젠가부터

렌즈의 모터소리는 비웃는듯 하더니

후레쉬를 터뜨려도 놀라지 않더니

이젠 렌즈가 코앞에 있으면 자세를 잡기도한다.

서당개 3년이면 읊는 풍월이랑 비슷한건가....


Sony a200 + Sigma 18-50 EX DC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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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 | 2008/05/06 22:16 | 놀이와 문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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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虎 at 2008/05/06 22:46 #
모델해도 될것같아요
Commented by 미냐 at 2008/05/09 10:49 #
너무예뻐요~ ㅠ_ㅠ
Commented by 고기 at 2008/05/10 01:18 #
월호 님 // ㅋㅋ 그런가요
미냐 님 // 오늘 동물병원가서도 이쁘다고 칭찬받고 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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