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미국에서 시사회를 가진 스피드레이서 개봉 전부터 비의 헐리웃 데뷔작으로 유명했던 작품입니다. 감독은 매트릭스과 브이 포 벤데타의 감독인 워쇼스키형제. 개봉이전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의 유치함과 비의 배역 비중에대한 문제로 시끄러웠던 영화이지만 시사회이후 반응은 최고입니다. 스텝롤에서 비의 순서는 10번째. 기존의 헐리웃스타 바로 이후에 이어지는 정도라고 하는 군요. <참고 리뷰> 일반에 퍼지고 있는 평가가 '성공적 오락성' 이라고 한다면 기존의 워쇼스키형제의 팬에겐 그 내면의 수준이 문제가 되는데 ozzyz 님의 블로그에 오늘 올라온 평은 그러한 걱정마저도 일소해줍니다. <스피드 레이서, 소년이여 신화가 되라> By ozzyz 관객에게 외면당했던 브이 포 벤데타 이후 스피드레이서. 문득. 복수는 나의 것 이후 올드보이 라는 명작을 만들었던 박찬욱이 떠올랐습니다. 이젠, 감탄할 준비만 하면 되는겁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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