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미국에서 시사회를 가진 스피드레이서
개봉 전부터 비의 헐리웃 데뷔작으로 유명했던 작품입니다.
감독은 매트릭스과 브이 포 벤데타의 감독인 워쇼스키형제.
개봉이전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의 유치함과
비의 배역 비중에대한 문제로 시끄러웠던 영화이지만
시사회이후 반응은 최고입니다.
스텝롤에서 비의 순서는 10번째.
기존의 헐리웃스타 바로 이후에 이어지는 정도라고 하는 군요.
<참고 리뷰>
일반에 퍼지고 있는 평가가 '성공적 오락성' 이라고 한다면
기존의 워쇼스키형제의 팬에겐 그 내면의 수준이 문제가 되는데
ozzyz 님의 블로그에 오늘 올라온 평은 그러한 걱정마저도 일소해줍니다.
<스피드 레이서, 소년이여 신화가 되라> By ozzyz
관객에게 외면당했던 브이 포 벤데타 이후 스피드레이서.
문득.
복수는 나의 것 이후 올드보이 라는 명작을 만들었던 박찬욱이 떠올랐습니다.
이젠, 감탄할 준비만 하면 되는겁니다.



덧글
아 2008/04/24 19:49 # 삭제 답글
진짜 기대됩니다..엄청나게
고기 2008/04/25 00:23 # 답글
아 님 // 저도 엄청나게 기대중입니다~!
은혈의륜 2008/04/25 09:30 # 답글
미국에서 광고가 좀 많이 어린이틱하게 나와서 "어린이 영화냐!" 라고 생각했는데 반응들 보니까 아닌가 봅니다.....lllOTL 한국에서 언제 개봉하나요?
고기 2008/04/26 02:11 # 답글
은혈의륜 님 // 저도 초기 트레일러보고선 코웃음 쳤었으니 할말 없다능;; OTL. 5월8일 개봉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