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듯 돌아다니다가


형아 다리사이에 끼었습니다.



녀석.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구나.



좌로



우로

몸단장하다가



형아 손가락도 좀 핥아주네요.




안녕하세요. '봄' 이라고 합니다.

베란다에 살아서 발바닥이 더러운데 아무도 안씻겨줘요.





ps. 그래서 어제 씻겼음둥; 오늘은 깨끗 ㅋ
by 고기 | 2008/04/21 21:30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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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코♡ at 2008/04/21 22:09
이름은 "봄"이냐요?
이쁘고 귀엽네염,.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4/21 22:16
아 토끼도 키우기 괜찮네요.. 귀엽고..ㅋㅋ 똥글똥글 똥을 아무데나 싸서 그렇지..

짖지도 않고 물지도 않고 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4/21 22:16
그나저나 티스토리 사라진 두개의 포스팅을 어찌아셨...ㄷㄷㄷ

예리하십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센~ at 2008/04/21 22:38
전혀..깨끗해보이지 않셈; 다시 씻겨!
Commented by 호박 at 2008/04/22 09:32
정말 얼굴과는 사뭇다르게(?) 행동하는 괴기님을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됨!
역시 사람은 얼굴로 판단하면 안.............................. 아얏! 글타고 누님을
때리다니! 이런 몹쓸살암같으니라굿!!!!!!! 아얏!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하루도 빵긋(^----^)v 님하~
Commented by kkommy at 2008/04/22 09:37
너무 귀엽.. +_+
예전에 키우던 토끼가 생각이 난다는.. 흑흑.. ㅠㅠ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4/22 09:39
아으 귀여워!
Commented by 미냐 at 2008/04/22 11:01
예전에 봉팔이 발 더러워서 씻겨주려다 놈이 제 손을 긁었었죠 (...)
발톱 깎아주고 발 씻겨주세요~ ^^
Commented by 아미 at 2008/04/22 12:48
아니 언제 이렇게 귀연녀석을!! -0-
Commented by 고기 at 2008/04/23 16:39
에코 님 // 네넹 ㅋㅋ 봄 이에요 ㅋ
쵸죠비 님 // 제가 원래 좀 모니터링이 잘 됩니다 ㅋㅋㅋ 가르쳤더니 요즘은 똥도 아무대나 잘 안싸요 ㅋㅋ
센 님 // 사진은 안씻긴거라고요~
호박 님 // ..... 저 안때렸어요ㅠㅠ 내 마음이 때렸나? ㅋㅋㅋ
꼬미 님 // 기르셨었군요!! 귀여워요 ㅠㅠ
히카리 님 // 으히힛 :)
미냐 님 // 안그래도 요즘 발톱때문에 깍아주려고 준비중에요. 맨날 벅벅 긁어댄다능;;
아미 님 // 키킥 4월초에 대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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