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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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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족
집에들어오니 밥달라며 반기는 이 아가때문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집에온지 3일째.
봄
,
토끼
,
가족
#
by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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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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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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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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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虎
at 2008/04/06 02:02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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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at 2008/04/06 15:46
오오 귀엽다 귀여워 쓰다듬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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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4/06 17:07
월호 님 // 좀 그렇습니다.
세바 // 훗 쓰다듬어주면 마구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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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at 2008/04/07 00:46
밥귀신이라느 토끼를 영입하셨네요.ㅎㅎ
비만 안걸리게 이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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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4/07 02:29
소나기 님 // 우왓 잘 알고계시는군요. 그 덕분에 요즘 배식관리를 제가 하느라 골치가 아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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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at 2008/04/07 09:48
토끼는 무서워...승질머리 장냥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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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4/08 00:25
센 님 // 네 좀 짱이에요ㅎㅎ 요즘 밥달라고 시위하면 감당이 안되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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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at 2008/04/08 07:19
진짜 귀엽네요. 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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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4/09 19:55
Zet님 // 요즘 아주 밥통에 빠져 살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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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냐
at 2008/04/09 23:47
아힝 ~ 예전에 2년간 키웠던 우리 봉팔이 닮았어요. 예뻐라예뻐라~
돼지가 되지 않게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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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at 2008/04/10 11:59
미냐 님 // 토끼가 돼지되는건 순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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