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2월 말경에 보냈던 서류의 답이 한달에 약간 못미쳐서 도착했습니다. 이로서 확정입니다. 날자도 정해져서 비행기표도 입금 직전까지만 잡아뒀습니다. 성수기라 상당히 비싸서 좀 괴롭네요. 내일부터는 도착한 서류더미들 해석하면서 비자발급준비부터 들어갈듯 합니다. 걱정했던것보다 상당히 빨리 Admission이 도착해서 처음엔 아닐까 싶어 재차 확인했습니다. 디카 받은일도 그렇고 어째 요즘 일이 술술 풀리는 기분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조심조심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나가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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