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후기로는 막차일듯.
.... 두려워 하실 분들 몇 있을텐데
걱정마세요 다 걸렀어요 ㅋㅋㅋㅋ

자원봉사단이라 일찍가서 컴컴한데서 일부터 했습니다.
...라고 하면 뻥이고 이것저것 사느라고 돌아다녔습니다 ㅋ
그렇게 준비하고 행사진행중엔 명찰찾기와 가방보관함에서 일하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실제 시작은 2차부터.

역시 워낙 많은 참가자였던 블로그 축제라 2차도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가게가 꽉차고 의자가 모질라서 서있던 분들도 있습니다. (...1센트님 ㅠㅠ)

그렇게 술좀 마시다가

인기있는 분들은 싸인도 좀 하시고(응?!)

얼음물을 들고 술을 권하기도 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풍경으로 술을 마시던중 좀 멋졌던 중앙테이블에서 어떤분이 일어나셨습니다

.....자아... 조용하고 노래에 집중하세요(...하지만 마이크에 집중이 됩니다?!)

엄청난 포스로 시작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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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저 아직도 이분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팬할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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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그렇게 블로그 축제 2차는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짱 무서우신 분들은 4차까지 가셨다고들 하던데
저는 2차에서 돌아왔으므로 사진은 여기까지.

이젠 별로 신기하지도, 신비롭지도 않은 (조석고기) 본인사진
이날은 참 오랜만에 옷차림이 힙합이었던듯 싶네요.
간만에 입으니 편하고 좋더군요 ㅎㅎ
더 많은 사진과 사진에대한 상세설명은 아래 앨범을 참고해주세요.(캡션 전부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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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회 블로그 축제 |




덧글
이때의 사진들은 언제봐도 재밌는것 같아요. ㅎㅎ
호박 누나 뒤에 에코님이신가요? 두분이 뽀뽀하는 지 알았음..-,.-;
(눈이 좀 후짐.)
ㅃㅃ를 했을까^^ 저많은 대중앞에서..
1센트님 눈 후지다에 올인^^ ㅋㄷㅋㄷ
ps 괴기님.. 감사함돠~ 그나마 눈뜨고 볼만한 사진들로만 올려주셔서리.. 아마 그사진(?)을
올렸더라면 우리둘중 하나는 암매장 됐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2008/03/14 12:45 #
비공개 덧글입니다.작은인장 님 // 오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에코 님 // 그냥 아무렇게나 입는데 겨울엔 힙합 잘 안입어요 ㅋ
화니 님 // 그쵸? 참 즐거웠어요~
1센트 님 // 제가 좀 마지막을 좋아해요 ㅋㅋ 처음이 아니라면 마지막?! 처음은 주성치님이셨으니ㅋㅋ 그치만 ㅃㅃ 는 좀 아니에요(...)
데몬13 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명함을 주세요 <--
아도니스 님 // 소주병 좀 짱이에요 :)
미냐 님 // ... 무슨근거로?! 미냐님은 짱무서우면서
호박 님 // ㅋㅋ 저는 살고싶었어요 진심으로. 인기짱 연예인이랑 ㅃㅃ하면 매장당합니다 ㅋ
비공개 님 //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셨길^^
명찰 나눠주고 물건 보관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 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