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어보이는 컨퍼런스가 준비중입니다. 그간의 컨퍼런스는 대부분 기술을 중심으로 이뤄진데 반해 이번 컨퍼런스는 조금 더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웹2.0 관련 컨퍼런스가 기술중심으로 다분히 웹개발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혹은 기업중심의 미디어 활용사례) 이번 hello! blogger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블로거를 중심으로 이뤄진 행사입니다 실제 컨퍼런스의 트랙 중 절반은 블로거가 직접 꾸며갑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글을 접하거나 알고지내게된 분들의 강연을 직접 듣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즐거울 뿐더러 블로그의 미코노미적 특성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온라인만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공간 그 공간은 더 즐겁고도 더 깊은 논의를 할수 있는 자리가 될것이 분명하기에, 반드시 참석을 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고 또 그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한사람의 블로거에게 있어 너무도 매력적인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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