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간의 결정체

입학용서류 7종세트


유학원에 돈 안주고 할라고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준비해서


오늘 발송처리하고 왔습니다.


긁적 서류넣고 떨어질수도 있는거지만.


일단 속은 시원하다능.


아직 처리할게 꽤 많이 남았지만,


뭔가 산을 하나 넘은 기분입니다 .



ps. 오늘의 bgm은 사쿠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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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5 by Crescent
by 고기 | 2008/02/25 20:58 | 공부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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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도착. at 2008/03/21 01:46

... 네. 2월 말경에 보냈던 서류의 답이 한달에 약간 못미쳐서 도착했습니다. 이로서 확정입니다. 날자는 정해져서 비행기표도 입금 직전까지만 잡아뒀습니다. 성수기라 상당히 비싸서 좀 괴롭네요. 내일부터 ... more

Commented by 아미 at 2008/02/25 22:39
짝짝!!

힘내세요!
Commented by 月虎 at 2008/02/26 07:03
우왕 수입육으로 진화하실듯
Commented by 고기 at 2008/02/27 00:28
아미 님 // 네!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월호 님 // 수입이아니라 수출이지요 ㅋ
Commented by 미냐 at 2008/02/27 14:45
역시 발품 최고! 고생하셨어요~ ^^
Commented by 고기 at 2008/02/27 21:37
미냐 님 // 고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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