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가끔은...
길고긴 장문의 글로

나의 생각을 풀어내고 싶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장문의 글을 써내려가는 일이 쉽진 않기에

마음의 여유가 없이는 되질 않아요.

생각만큼 키보드에 손을 댄다고 멋대로 되는것도 아니고요.


꽤 오랜시간동안 마음속으로 흘려보낸 영화이야기, 웹이야기, 혹은 사회이야기.

가끔 아쉬워 집니다.


여유를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기록을 남겨놓을걸 그랬다고..

by 고기 | 2008/02/23 01:12 | 생각과 확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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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냐 at 2008/02/24 20:23
한숨 돌리시고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길 바래요 ^^
Commented by 고기 at 2008/02/25 01:19
미냐 님 // 후욱(한숨)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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