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따윈 무시하는 걸로 이겨주겠어>
<나는 무리에 끼지 않아>
<훗. 무리에 끼더라도 튈 수 있으면 되는거야>
<아가들도 함께 무시작전>
<엄마. 저게 날 잡아먹어(?!)>
.
.
.
.
그리고
<우오오오! 맛있어! 맛있어!>
..... 위 이야기는 철저히 연출되어있습니다.
(연출된이야기가 이따위냐 ㅄ아-_-;)
그나저나 오리고기파는 가게에 가서
토끼를 먹었는데
옆에선 짜장면그릇이라. (찬조출연 아메님)
흐음...
이젠
이미지고 뭐고 없다(...)
OTL
ps. 아아... 토끼기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