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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게 CPU를 사간 친구.
본디 업그레이드란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는법. CPU를 사가면서 저희집에 와서 24인치 모니터를 본게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나도 함 와이드 모니터를 사볼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 그냥 24인치는 너무 큰것같고 22인치정도가 찾아보니까 가격이 착한것 같아" 그래서 저는 평소 알고있는 제품중 싸고 괜찮아 보이는 링크를 던져줬습니다. "... 그런데 체크카드는 할부 안되냐?" ......? 일단 한대 맞고. 모니터를 추천해주면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럼 슬슬 그래픽카드도 알아볼까... "응? NONO. 난 그래픽카드는 지금걸로 만족함. 간단하게 모니터만 살거심" ... 지금 네 모니터가 19인치 1280해상도였던가. "ㅇㅇ" 그러니까 22인치 와이드 모니터가 되면 16:10의 1680*1050의 해상도가 되지. "ㅇㅇ" 자네가 즐겨하는 게임이 아마 FPS였지? "ㅇㅇ" 최근에 한건 .... 크라이실사스 MEDIUM 옵션? 꽤 버벅였던가? "ㅇㅇ" 1680에서 자네 그래픽카드로는 LOW 옵션도 못돌린다네 "..." 얼마전 자네는 내가 보내준 기여워(기어스 오브 워)를 클리어 했을것이야. "ㅇㅇ" 참고로 기여워는 해상도 1440을 놔도 자네 글픽에선 옵션도 제대로 못켠다네. "......" "아니 뭐 그럼 게임은 해상도 1280으로만 플레이하고 동영상을 크게 보면 될거야!" 자네 지금 하드가..... "음.. 한 2XX기가?" 그렇다면... 하드를 알아볼까? "NONO. 하드용량 충분함. 지금도 남아 돔." 일반적인 22인치의 모니터로 깨끗한 영상을 보려면 최소 720P정도되는 HD영상이 필요하지 "ㅇㅇ" 720P영상은 참고로 고압축 영상이 최하 영화 한편에 4기가일세. "......" 그리고 행여나 1080P의 풀HD영상을 무압축으로 받을경우. 나처럼 영화 한편에 30기가는 우습게 날려먹게되지 "......" 그런데 자네 지금 하드에 영화가 몇편이나? "......" "모니터 안사 ㅅㅂ" 그렇게 그는 업글을 포기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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