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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나랑 싸우자는것이 분명함.
안그러고서야 저따위 제목을....
얼마전 마법에 걸린 사랑을 보러갔는데 바로 이 영화의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예고편을 가만히 보고있다가 예고편이 끝나자 마자 같이 간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난 6년째 솔로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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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기준. 주변으로 반경 두자리까진 전부 웃었습니다.
....훗
"내일 어디갈까? " "그냥 집에서 쳐자"
6년이면 궁상도 생활이 됩니다.
6년이면 솔로도 개그가 됩니다.
-짧게해본 것들은 모르는 6년째 솔로중-
ps. 이거. 영화밸리 보내.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