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활

아침 7~8시 기상.

기상과 동시에 집 앞의 도서관으로.

9시반~11시반 부천에서 영작문 스터디

끝나면 다시 도서관.

월 수 금 은 저녁6시~8시 과외.

10시까지 도서관.

10시~12시 헬스장.

12시~새벽3시 자거나 혹은 놀거나.

다시 아침.


뭐 그런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덕분에 글읽을 시간도 이것저것 관리할 시간도 나질 않는군요.

그치만 이런 일정이 꽤 즐겁다고 느껴지는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학기중엔 시험기간에도 헬게이트나 하고 앉았던놈이

꼭 방학만되면 도서관이 이리 사랑스러워진다니.

전형적인 청개구리라는.

by 고기 | 2008/01/25 01:03 | 공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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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아 at 2008/01/25 01:14
우와 열심히 사네 ㅇㅁㅇ;; 나랑은 정반대인걸? -_-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8/01/25 01:44
우와 정말 바람직한 생활이네요 :)
2월에는 저도 공부 계획을 많이 세우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미냐 at 2008/01/25 10:08
수면시간이 너무 적어요.!
성실한 고기님 ^^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1/25 16:43
아침 6시 취침..
너무 성실하시네요 ㅠㅠ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8/01/26 01:25
오오 고기님 100일간 공부를 하셔서 사람이 되시려는 음모를?
Commented by 고기 at 2008/01/26 04:33
시아 // ;;; 열심히라기보단 오기(...)
아메 님 // 저는 계획없이 공부하고있는걸요(?!)
미냐 님 // 그래서 수면시간을 늘릴 타임테이블을 다시 짜보고 있습니다; 조끔 힘들다는;
키리코 님 // 때로는 미쳐보는것도 좋다고 어느 가수가 말했드랬죠(응?)
다크 님 // ...100일은 커녕 20일도 되기전에 쓰러지게생겼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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