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Feel. 금자씨.


아침부터.

아니 정확히는 어제 밤 부터.

금자씨 OST로 하루를 끝내고 시작하고.

4번트랙. 파가니니. 마녀이금자가

그 낑낑대는 바이올린소리로 하루를 시원하게 긁어내주고있습니다.


"왜그렇게 실실 쳐 웃고다녀?"

"친절해보일까봐"


친절한 고기씨.

짜라빠빠

by 고기 | 2007/12/27 14:55 | 영화와 생각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adol2k.egloos.com/tb/40389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12/27 22:53
맛있는 고기옹
Commented by 月虎 at 2007/12/27 23:38
신선한 고기씨
Commented by 고기 at 2007/12/28 01:54
키리코 님 // ....드실래요? (틀려)
월호 님 // 훗 저 신선하군요. 좋스빈다.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28 14:22
친절한 고기씨. 그래서 소화가 알아서 됩니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2/30 21:25
다크 님 // 우왕ㅋ굳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