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시현상 그 네번째이야기 & 시험의 막바지
오늘은 지하철에서

시험을 보기위해 학교로가던길.

눈앞에 보인 연극포스터.

지나가면서 뭔가 이상한게 보였다.

자세히 읽었다.

'모두가 함께하는 난투극'

응?

....다시

'난투극'

.... 다시

'아.'



무려 세번을 잘못봤음.

.... 난투극이 좋은데






내일이면 지금다니는 학교에서 보는 마지막시험일지도 모르는 시험이 끝나는고로

내일을 위해 게임&영화 30기가를 다운걸어놓고 공부하러 갑니다.

마지막까지 제정신이 아니게 시험보길 빌어주세요.

그럼. 책과 난투극이나 벌이러 다녀오겠습니다.

샥.

by 고기 | 2007/12/19 18:53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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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냐 at 2007/12/19 23:55
저희 패밀리도 매일 가족극을 하잖아요. 개그 난투극 ;;;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2/20 13:04
그럼 다음번엔 누구랑 누가 자웅을 겨루나염?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12/20 16:43
난투극이 확실히 더 재밌을듯.
Commented by 고기 at 2007/12/25 05:06
미냐 님 // 헐 언제나 사랑넘치는걸요
다크 님 // 다크님은 이번엔 버로우
키리코 님 // 역시 그러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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