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하철에서
시험을 보기위해 학교로가던길.
눈앞에 보인 연극포스터.
지나가면서 뭔가 이상한게 보였다.
자세히 읽었다.
'모두가 함께하는
난투극'
응?
....다시
'
난투극'
.... 다시
'아.'
무려 세번을 잘못봤음.
.... 난투극이 좋은데

내일이면 지금다니는 학교에서 보는 마지막시험일지도 모르는 시험이 끝나는고로
내일을 위해 게임&영화 30기가를 다운걸어놓고 공부하러 갑니다.
마지막까지 제정신이 아니게 시험보길 빌어주세요.
그럼. 책과
난투극이나 벌이러 다녀오겠습니다.
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