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결의

저는

오늘부터 약 한달

기말고사가 끝나는 12월 3째주까지

술을 마시지 않을것입니다.






해보겠습니다.

by 고기 | 2007/11/23 00:58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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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natix at 2007/11/23 07:59
힘내여
Commented by 미냐 at 2007/11/23 09:32
화이팅! 고기를 술에 절이지 말아요!
Commented by 동화 at 2007/11/23 11:16
화이팅입니다^^ 좋은결의네요~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11/23 17:46
같이 술마시자고 꼬시고 싶은 건 저 뿐인가요 ;;;;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24 01:47
루낙 님 // .. 루낙님 아닌줄 알았습니다.
미냐 님 // 언젠 와인삼겹고기라고 좋아하셔놓고 흑
동화 님 // 훗 좋은거 맞죠?!
아메 님 // ........ 우와 속이 시커메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11/25 12:30
순간 ㅋ;
할뻔 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Commented by 月虎 at 2007/11/25 14:45
원하시는대로 앞으로 여기에선 악플만 달겠스빈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25 22:33
키리코 님 // 하셔도 좋습니다 ㅋ
루낙 님 // 허허. 변화하는 모습도 늘 환영입니다 허허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1/25 23:45
고기님이 술을 먹지 않겠다니..... 충격과 공포로군요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11/26 01:24
와아... 금주라니, 어쩐지 아깝잖아요;ㅁ;/ 요즘들어서 고기&술이 좋아지고 있다만.. 흑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27 01:07
다크 님 // ... 저 원래 술 못하는데요(샤샥)
히카리 님 // 오오 완전 환영합니다^^~ 고기&술을 좋아하는분 중에 나쁜사람 없어요<--- !!
Commented by 동화 at 2007/12/04 22:49
결의는 깨지라고 있는겁니다. (씨익)
Commented by 고기 at 2007/12/07 21:14
동화 님 // 우왕 사악해요.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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