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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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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지금
어제.
고작 반병 조금 넘는 술이 뭣이 그렇게 피곤했는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9시 반부터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뜨니 5시였다.
어렴풋이 남아있는건 굉장히 즐겁고싶었던 감정. 조금은 외로웠던 감정.
문을 열어놓고자서 덜덜 떨며 올라간 체중계를 보곤
덜덜 떨며 줄넘기를 잡고 밖으로 나선다.
술
,
피곤
#
by
고기
|
2007/11/22 06:05
|
생활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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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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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at 2007/11/22 10:35
덜덜떨며 줄넘기를 잡고..ㅎㅎ;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11/22 11:53
와...줄넘기..;ㅁ;..전 그거 못 해요 ㅠ
Commented by
미냐
at 2007/11/22 16:14
덜덜 떨면서 감기걸리시면 안되요!
고기님 본받아야겠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24 01:48
아미 님 // 후덜덜 입니다 ㅠㅠ
아메 님 // 처음에 시작할라면 정말 힘들다능 ㅠㅠ
미냐 님 // 걸려버린듯 합니다(머엉) 감기를 본받으시게요? (ㄷㄷ)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1/25 23:16
그리고 고기님은 줄넘기 마스터.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27 01:07
다크 님 // 스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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