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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이건 잘못됐다 이건 안됀다. 까고. 까고. 계속 까고. 조금더 알게되면 자신이 알게된것에 반하는걸 까고. 까고. 계속 까고. 그렇게 까는 행위속에서 승리가 연속되면 이젠 근엄한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내말이 맞으니까 들으라고. 왜. 자신이 더 안다고 느꼈을때. 장점을 보려하지 않는건가요. 긍정에대한 고민은 어디로 갔나요. 보통 한사람이 하는 생각의 75%는 부정적이라고 합니다. 어렸을적에 자라면서 들은 이야기의 대부분이 '이건 하지마라' '저건 하지마라'이기때문이라죠. 그것을 극복하기위해선 끊임없이 그에 역행하는 에너지의 주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양 극단과 중도. 정답은 없습니다. 선택의 문제일뿐 하지만 그러기위해선. 일단 양 극단 모두를 알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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