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 (2007)


항상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아가야하는 우리들에게

삶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에대해 이야기를 하는 작품.



훈련인데, 진짜라는 것.

그게 뭔지 잘 알수 없다는 것.

우리네 삶과 별반 다르지 않다.



바르게살자. 라는말의 '바르게'의 의미를 영화는 유쾌하게 풀어준다.


덧.
사실 이제 장진사단의 연극적 화법은 조금 질리는 감이 있군요.

덧2.
혹시 브로크백마운틴 재개봉한거 보실분 없습니까.
by 고기 | 2007/11/10 03:13 | 영화와 생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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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스크란 at 2007/11/10 11:59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캐릭터들이 좀 이해가 안 갑니다. ;ㅅ; 특히 서장이;;;;;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1/11 14:03
우왕. 브로큰은 이미 옛날에 봐서. ㄷㄷㄷ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11 23:34
파스크란 님 // ㅋㅋ 죄다 비정상적이죠. 현실적이지 못해요
드라크 님 // 물론. 재개봉이니 나도 다시 봐주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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