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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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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예전에
정말 디카질 열심히 할때 사진이 기억이 났습니다.
무려 2003년도 사진이네요.
이때는 어중간한 300만화소 수동기능 카메라인데도 너무 좋아서
어댑터달고선 필터에 렌즈까지 샀던거같은데.
지금은 내 디카도 없는 신세네요 ㅎㅎ
가끔 찍으러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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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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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구입시 중요한건 화소가 아니다
by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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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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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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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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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모토
at 2007/10/31 10:44
그땐 디카있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했었지
도촬맨으로 유명했던 모씨가 생각나는군...
Commented by
미냐
at 2007/10/31 14:23
와- 해바라기씨 먹고 싶어요~
저도 400만화소짜리를 두번이나 막 망가뜨리면서
수많은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1/01 00:47
전 제 눈보다 대단한 피사체는 없다는 생각이라서 하핫.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02 02:50
키노 // ........데굴이 군대에 있다 (눈물좀 닦고)
미냐님 // 오오 헉 400만화소(...) 초고화소를! 저는 200만도 두개나 써봤(...)
다크 님 // 그것도 맞지만 역시 사진과는 다르니까요^^
Commented at 2007/11/02 17: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1/03 01:36
비공개 님 // 으음... 어제 내가 술을 마셨나? 기억에 없는일이...(틀려) ^^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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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