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이야기하듯, 살아가듯
adol2k.egloos.com
Hestia
시험때랍시고
하루종일 도서관-학교를 전전하다 방금 집에 들어와서
풍요의여신, 화덕의 여신을 마시면서 즐기고있습니다.
'여신'을 마신다니까 뭔가 뉘앙스가 므흣 하군요
흠.
쓸쓸한 계절입니다.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뺨을 후려치는군요.
많이 아파요.
아아 슬슬 과제 제출하고 오늘은 좀 자야할듯.
몇 일 째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눈밑이 떨리고 입가가 아려요.
'모두' 시험 준비 잘하고 잘보세요!
헤스티아
,
여신
,
맥주
,
쓸쓸
,
과제
,
시험
#
by
고기
|
2007/10/17 23:14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
5
)
트랙백 주소 :
http://adol2k.egloos.com/tb/38623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darkuldoru
at 2007/10/17 23:47
여신을 마신다니...... 이런 란스같은 고기님. 고기란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0/18 09:22
다크 님// 음.. 란스는 또 뭐죠? :)
Commented by
AkyA
at 2007/10/18 10:46
아 나도 먹고 싶다
ㅠㅠ
Commented by
미냐
at 2007/10/18 10:50
전 셤 없는데욜~
Commented by
고기
at 2007/10/18 21:39
아캬 형 // .... 사다 먹으면(퍼억)
미냐 님 // 만들어서 봐요(버럭)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Egloos
|
Log-in
연소자 관람가
by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