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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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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거리에 피어있는 꽃들중
내것은 없구나.
안습
,
한숨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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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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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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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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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uldoru
at 2007/10/02 00:25
그래서 꽃은 심어서 길러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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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x
at 2007/10/02 00:39
님하 저도 강남대로를 걷는동안 한숨만 쉬어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7/10/03 23:48
드라크, 루낙 님 // 다들 별 다를바는 없나보군요 ㅋ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10/04 10:47
아..멋있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10/05 07:51
아메유리에 님 // ................................멋있는게 아니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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