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k and Rick Hoyt - 미국 전역을 눈물바다로 만든 감동의 휴먼스토리
동영상 실제 내용의 간단한 정리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Dick 이고 아들의 이름은 Rick 입니다.
Rick 이 태어난지 8개월 후에 의사가 그의 부모에게 그를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식물인간이 될테니 라면서요.
하지만 그들은 그의 아들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날 Rick 이 컴퓨터 등으로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등등 이 정도의 글을 표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것 은 "달리다, 달리고 싶다" 였습니다.

그리하여.
그의 아버지는 다니던 직장을 모두 그만두고 그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의 소원은 철인3종경기(수영3.km,사이클180.2km,마라톤42.195km)에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그런일은 절대 불가능 하다고 그것은 미친짓이라고,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합니다.
아들이 할수있는 것이라곤 아버지가 끌어주는 보트나 자전거에 누워있는 것 뿐 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들어오고 한참이 지난후에야 아버지와 아들이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그 父子를위해 끝까지 자리에 남아 그들을 기립박수로 맞아줍니다.
고화질로 보러가기



맨 마지막에 아들이 컴퓨터로 쓴 글은 빌립보서 4장13절 말씀입니다.

"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본 내용은 <아버지의 사랑 - Rick의 아버지 Dick> 에서 가지고왔습니다. -




오늘 교회에 가니 영상물을 하나 보여주었습니다.
보고있자니 이글루스에서 시끄러운 종교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모든 문제가 있기 이전에.
종교는 믿음의 문제 이고, 한 사람의 순수한 마음의 문제입니다.
이글루스에서의 좋지 않은 이야기들로 인해 힘들어하고있을
보통의 순수하게 하느님을 믿는 이글루스 인들에게 이 동영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은 이렇게 좋은것이라고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제발.
자신들이 비난을 할때 '그렇지 않지만 관계되어져버리는 사람들'도 그것을 바라본다는것을 알고
조금 더 배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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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기 | 2007/07/23 00:05 | 생활과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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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natix at 2007/07/23 00:18
문제의 안좋은 점은 소수의 잘못이 그 전체를 대표한다 생각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겠죠. 저는 교인은 아닙니다만 요즘 이글루스의 기독교 전체를 비하하는건 별로 맘에 안들어요.
Commented by 고기 at 2007/07/23 17:41
Lunatix 님 // 그런 소수의 잘못된 자들이 실제로 대표하는 위치에 있는경우가 싫더라고요.
Commented by 아미 at 2007/07/24 09:26
그래도 순교해라라고 말하는것까진 너무 했어요.
정말 아무 상관없는 제가 다 눈물이 나드라니깐요...
Commented by 아미 at 2007/07/24 09:32
아...
동영상 끝까지 봤는데...
ㅠㅠ.....
Commented by 고기 at 2007/07/24 19:46
아미 님 // 개념을 많이 버리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동영상 참 감동적이죠?ㅠㅠ
Commented by 아메유리에 at 2007/07/25 02:10
아아 저도 예전에 이 영상 본 적 있어요 ;ㅁ;..
캄동의 도가니!!

흐음...요즘 이오공감 보면..참 마음이..아프답니다..
Commented by 고기 at 2007/07/25 19:02
아메유리에 님 // 허허 미역건조장님 글은 좀 맘에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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