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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문답 : 아메유리에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 본 Keyword 문답은 자신이 게임의 NPC인 것처럼 특정 키워드로 상대가 물어볼 때 대답하는 대사를 적어 넣는 것입니다. 게임 시스템처럼 대답하는 겁니다. 1. 키워드는 무조건 6개 이상. 6개 이상을 제외하고 마지막에 '바통'과 '키워드'문항은 필수로 집어넣는다. 2. 바톤을 받는 사람은 대화를 하듯 NPC처럼 답을 써야한다. 게임 캐릭터나, 영화속 인물처럼. 3. 바톤을 넘기면서 주는 키워드 옆에 '이 사람은 이걸 좋아할까?' 라는 식의 설명을 집어넣는다. ex) 애인 - 이 사람은 애인이 없게 보인다. 물어보면 화내려나. 4. 바톤을 받는 사람은 기본 3명이상. NPC 같은 답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대화채로 처리합니다. 반말로 쓸라니 감이 특이하군요 :) 학교 - "나는 여중, 여고, 여대를 다녔어. 넌 어떤 학교를 다녔니? 나는 중학교는 공학, 고등학교는 남학교를 다녔고, 남자라서 여대가 불가능해. 남대가 없는걸 좋아해야하는걸지 싫어야해하는건진 잘 모르겠어. 보통 중학교를 공학 다녔다고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아. 볼것 못볼것 다 보게되거든. 내가 중학교를 공학을 다니고 얻은건 ![]() ...... 책 - "난 소설을 좋아하는데 어떤 책을 주로 읽니? 한 달에 몇 권이나 읽어? 좋은 책 있으면 소개시켜줄래? :) " 나도 소설을 좋아하는데 읽는건 주기적이지 못해. 평소에는 아예 손도 안대다가, 읽기 시작하면 하루에 두세권씩 읽어. .... 문제는 읽을 때가 자주 오지 않는다는거지만. 요시모토바나나- 티티새, 어슐러 K.르귄-빼앗긴자들, 제국보다 광대하고 더욱 느리게를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읽어봐~. 빼앗긴자들은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연예인 - "난 하얀거탑의 장과장님을 좋아해. 네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누구야?" 난 연예인에 신경을 잘 안쓰는편이야. 연예인은 일종의 직업인으로서 받아들이거든. 사람을 바라보는건 내 주변인으로 족하다고 생각해. 내 주변인이 연예인이라면 달라지겠지만. 잠버릇 - "너의 잠버릇이 궁금해!" 피곤할때 코를 골아. 가끔은 잠꼬대도 하고, 가끔은 뒤척이기도 해. ...... 이게 무슨 잠버릇이냐고 하면 할말이 없다고 해줄게; 무인도 - "무인도에 가지고 가고 싶은 것 세 가지는?" 좋은 노트북, 전방위 위성 통신기, 적당한 크기의 칼 하나. 이 세가지만 있으면 먹고 살고 즐길 수 있을것같아. 무인도가 남/북극,사막만 아니라면 말이지. 소망 - "지금 이 키워드를 보자마자 떠오른 네 소망이 뭐야? 지금 말야." 문답을 브레이크 하고싶어(.............) 자자.. 문답 받으실 분은 Break!!!!! 어차피 내 지인들은 줘도 안해서-_- 내 여태까지 문답줘서 응답률 10%라도 넘었으면 넘긴다. 키워드 6개는 죄송, 미안, 브레이크, 좌절, 운다, 1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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